남에게 계정상담받는 문화임.
모르는게 있으면 직접 공략집 찾아보거나 아니면 직접 해보거나하는데, 이전에도 있었는지는 모르나, 원신때부터 유튜브에 너도나도 계정상담보면서 게임하는데, 내가 보기엔 그게 게임 재미요소를 버리는것과 마찬가지인데 왜 상담받는가 싶음
시간이 없어서? 그건 변명이지 시간없다면 게임을 왜함?
모르는게 있으면 직접 공략집 찾아보거나 아니면 직접 해보거나하는데, 이전에도 있었는지는 모르나, 원신때부터 유튜브에 너도나도 계정상담보면서 게임하는데, 내가 보기엔 그게 게임 재미요소를 버리는것과 마찬가지인데 왜 상담받는가 싶음
시간이 없어서? 그건 변명이지 시간없다면 게임을 왜함?
그거 그냥 나 이만큼 잘키웠어요 돈내고 자랑하는거임 ㅋㅋ
머 우리나라는 비틱의 나라니깐 그거일수도 있겠네
지밖에 모르네
호요겜은 죄다 싱글겜이니 나도 하나씩 하나씩 찾아보고 시행착오 하면서 맞추는 쪽을 좋아하긴 하는데 이게 여간 귀찮은게 아니라 상담 받는것도 이해는 감 특히 캐릭터 조합 맞추는게 뉴비 입장에선 존나 막막할수도 있음
그거 그냥 비틱컨텐츠던데
그 과정에서 재미보다 스트레스를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 모든 사람이 공통된 재미를 느끼는건 아닐테니
세상이 많이 바뀌어서 애들 키우는 환경도 달라지고... 교육하는거보면 딱 누군가 정한 정답이라는게 있다고 키워내니까 그런가봐 딴데서 생각하는 스트레스 받기 싫어하고
사실 정답없이 즐기는게 더 좋을텐데 게임을 일하듯이 해버리니 게임하면서 스트레스받을듯
가장 이상한 현상은 자기 게임에 집중 못하고 남 비판(비난)이나 하는 현상이 아닐까
그거는 조선시대에도 있던 현상이라 ㅋㅋ
니 말하는 건데 눈치도 없네
이게 비난으로 보는 너야말로 눈치나 글의 맥락을 전혀 파악을 못하는 거겠지 아니면 유튜버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