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코린느인지 이 고양이새끼 지사정 숨기면서 찡찡대는 감정선도 이해안가고


까딱하면 뒤지는 곳에서 도망가는 애새끼 하나 구하겠다고 성인군자마냥 몸 디미는 것도 이해안가네

스토리 걍 개억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