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코린느인지 이 고양이새끼 지사정 숨기면서 찡찡대는 감정선도 이해안가고까딱하면 뒤지는 곳에서 도망가는 애새끼 하나 구하겠다고 성인군자마냥 몸 디미는 것도 이해안가네스토리 걍 개억지같음
씹덕겜 한계지 뭐 그래도 이정도면 탑급이다
주인공이 관찰자 시점이라 그런지 어색한 부분이 더 눈에 띄는듯
까딱하면 뒤지는곳에서 애새끼 구하는건 당장 화재현장이던 전쟁터던 흔하게 있는일 아닌가
명색이 용병인데 위험해보인다고 다 도와주려는 인성이면 이미 뒤졌어야 정상
존나 흔한 클리셰 아닌가 용병이 그런데서 애새끼 주워서 키우는 작품 존나 많이 봤던거 같은데
게임사들도 서울의봄 처럼 스토리 잘 만들면 좋겠다
페코린느가 아니라 캬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