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마다 항상 비슷한 아크릴 상품 뱃지 반복인데

심지어 인기캐 매물은 맨날 부족함

이럴거면 시간대 예약은 왜 받았나 싶고..


다 이해해서 물량이야 그렇다치더라도

같이 준비된 체험 컨텐츠도 매번 심심함


요즘 팝업스토어들은 상품 판매뿐만 아니라

고객경험까지 신경써서 다양한 컨텐츠 준비하는 추세던데

오늘도 진짜 준비된게 별거 없어서

그냥 굿즈 짬처리 + 우리 아이폰 콜라보했다 홍보용 팝업 같았음


매번 이런 모양이라 찢 홍보팀은 뭔일하는지를 모르겠네

시간내서 이런거 찾아가는건데 슬슬 참가하기 좀 꺼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