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을 막고 이상공간을 개척한 선발대와, 개척자들의 도시


그 도시는 과거 재앙과 싸울때랑은 달리 밝고 활기찬데, 또 막상 들여다보면 여러 음모나 암약하는 세력들이 있고



이상공간의 특이성과 환경은 메인어가 좀 더 생각나고

이상공간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람들 간의 암약, 협력, 극복 이런 스토리는 던만추가 생각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