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이제막 시작해서 30랩 찍은 늅이야
청의랑 총쏘는애 시체회수 스토린데

재밌게본게 가까운 사람이 뒷세계 넘버원인데 심지어 경찰이여서 체포해야됨 근데 서로가 필요하니까 임시동맹 맺고 시원하게 헤어지면서 청의의 추리가 딱 나오는데

그냥 뭐라해야하지 시즈닝 ㅈㄴ 묻은 과자 먹은 기분임

재미있는 클리셰 연출 다 갔다 박았는데 맛있음;;

이게 ㅈㄴ 재밌음

몰래 도와주다가 위급할때 정체 들어내는데 "파에톤입니다" 먼 ㅅㅂ 강해상입니다도 아니고 그냥 짜릿함

뒷세계 로프꾼 넘버원 타이틀 있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