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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진짜 ㅆㅅㅌㅊ였고 미야비 컷씬보고 쌌음
근데
이게맞나? 생각을 계속함
뭔가 어벤져스 엔겜같은 뽕맛 줄려한거같은데
아직 그렇게 반갑다고 느낄만큼 친해졌단 생각을 못했다
그나마 토끼굴정도?
등장하는 타이밍도 좀 너무 뻔하고
작위적이란 생각을 계속했음
뭔가 제작진이
스토리 빨리 정리하고
새로운 떡밥 던지고 새판짭시다 << 이거같다 느낌
그럼에도 적당히 재밌게 하긴 했는데
훨씬 더 재밌었을수 있었다고 느껴서 아쉽다
참치회 매운탕 << 매운탕 중에선 존나맛있었음 근데 굳이 매운탕 끓였어야했나? 정도
만들다가 티비뺀 흔적이 보임 ㅋㅋ
맞네 티비를 뺐구나
티비빼고 급조하느라 날림으로 끝난거라고 다들 그러니까 다음 스토리는 안그럴거라고 기대해보게 그냥
ㄹㅇ 그래도 새판 기대해야겠음
후반부에 ㄹㅇ 급전개 느낌 좀 남 ㅋㅋ
어어어 하다 야 미야비 개쩔제? 하고 끝남 ㅋㅋ
난 붕스 스토리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붕스는 뽕맛을 완전 쩔게해서 사람들 눈을 잘 가렸는데 젠존제는 그렇게 못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