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그럴것같지않은사람이 틀깨지않는선에서 전력으로 호의를 보내니까
사람이란게 원래 이렇게 쉽게 호의를보내는존재였나? 하는
인간근본적으로 의문이들고 내가여태알던 사람이라는건 뭐였지? 싶은거임...
미야비랑 로프꾼이 이정도로 빌드업을 쌓았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