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그럴것같지않은사람이 틀깨지않는선에서 전력으로 호의를 보내니까 사람이란게 원래 이렇게 쉽게 호의를보내는존재였나? 하는 인간근본적으로 의문이들고 내가여태알던 사람이라는건 뭐였지? 싶은거임... 미야비랑 로프꾼이 이정도로 빌드업을 쌓았나? 싶기도하고
솔직히 이건 미야비 뿐만이 아니라 다른 캐들도 거의다 그럼
5장에서 많이 친해지긴했는데
개연성)얼굴
모든캐릭이 다 그렇지 중간단계 존나 생략된 느낌이라 그러려니... 리카온도 사업체 운영할 정도면 매너는 있어도 다 호구처럼 해주고 다니진 않을텐데, 돈도 많은 녀석이 주인공이 뭐 얼마나 해줬다고 존나 저자세임 누가 보면 20년 정도 고용하고 살던 귀족 집안인줄 알겠어
리카온은 프로 마인드인 거고… 그걸 이해 못하면 곤란.
신뢰도는 기본적으로 메인 스토리 + 비화에서 쌓은 관계 위에 추가로 쌓는 거라고 봐야 함
신뢰도 이벤트는 비화랑메인 퀘스트 다 밀 상태인거 같음 미야비가 마지막에 당신은 저 호시미 미야비에 로프꾼입니다 라고 상당한 호의을 보냄 솔직히 그정도면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호감은 있다 정도는 충분히 되는듯
신뢰도는 메인스토리 다 민 뒤에 시점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