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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송차 안에서 칼 훔쳐다 미야비 폭주시킨 다음 뭐 어쩌려고?

사람 죽이면 그걸로 6과 이미지 씹창내고 사장시키려고? 갑자기 왜?

그리고 그거 하나 실패했다고 바로 런친다고? 리스크 존나 큰데 그걸 백업을 아무것도 안 했다고? 그것도 주변에 따까리도 없이 혼자서?

그 과정을 텍스트 온리 다이얼로그로 퉁친다고?

펄만은 마지막에 갑자기 증발하고 왜 안 죽이고 굳이 살려두는 지도 안 나와?

분량도 존나짧고?

괜히 캐릭터는 전부 내보낸다고 얼굴만 보여주고 가느라 산만하기만 하고

유독 컷씬 모션이랑 표정도 덜 만들어진 것 같음. 치안국 제인 에피랑 너무 차이 심한 거 아니냐?

신규 맵도 로비만 있고 디테일이나 상호작용이나 스토리 좆도없는데?

4장도 분량 좆이었지만 대략적인 스토리 줄기는 제정신이었고 폼페이 변신 씬은 존나 간지났는데 브랑그는 씹 페그오 마신주같은 디자인에 멋도 없고 몹 기믹도 좆노잼 개빡침의 연속임

마지막에 병신같은 일본보컬 노래는 또 뭔데?

젠존제 스토리 좋아헀던 이유가 범법의 경계에 서 있는 주인공 / 에이전트랑의 비즈니스적 관계 / 스트릿펑크 스타일이랑 이디엠~메탈적 브금 때문이었는데

뭔 대규모 업뎃이라고 팝업까지 해가며 6과 존나 푸쉬해주면서 내실은 존나 저점이네 실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