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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블레이즈 우드에서 분위기 긴장감 돌 때 까지는 재밌었음
니콜이랑 미야비 첫 만남 서사가 조금 뜬끔없는 정도
근데 그 뒤로 공동에서 갑자기 요도 지랄나는 부분부터 ㄹㅇ 급전개임
거기부터 급하게 뜯어고친듯
니콜이랑 미야비 첫 만남 서사가 조금 뜬끔없는 정도
근데 그 뒤로 공동에서 갑자기 요도 지랄나는 부분부터 ㄹㅇ 급전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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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비만난 것부터가 애당초 개연성 개작살난 억지전개임 - dc App
첫만남은 그럴 수 있는데 니콜이 불러서 외환선까지 오는게 존나 말이 안 되긴 함 ㅋㅋ 차라리 주인공 남매가 이전부터 의심스러워서 겸사겸사 왔다는게 더 말이 됨
포위하면서 기싸움하는 부분 ㄹㅇ 맘에들었음 - dc App
파이퍼컷씬까지는 제일좋았다
첫장면 분위기랑 컷신 다 좋았는데 미야비가 니콜 아는사이라는거 좀 억지긴하네 근데 이거이후로 갑자기 찐빠남
니콜이 미야비 아는 부분에서 롯 만난 덴마같은 위화감 존나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