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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차피 1.2처럼 진영 스토리 나오고 마지막에 메인 떡밥만 조금 풀 거라고 예상해서 그런지 딱히 별 생각 안 들었고 재밌게 봤는데 기대한 사람이 많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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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차피 1.2처럼 진영 스토리 나오고 마지막에 메인 떡밥만 조금 풀 거라고 예상해서 그런지 딱히 별 생각 안 들었고 재밌게 봤는데 기대한 사람이 많나보네
ㄱㅊ 았음 - dc App
나도 시네마 퀄 좋고 스토리도 그냥 이전이랑 비슷한 맛으로 느껴져서 나쁘지 않았음
스토리 전체는 괜찮은데 스토리 구조가 사이사이 사건들이 뜬금없이 연결되거나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그럼
지들이 공방에서 호들갑떨어서 더 기대했지
그리고 중간중간 전개에 물음표 튀어나오는 전개도 허다해서
그런가 내가 그냥 유해서 그럴수도 있음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식이라
스토리 큰틀은 나도 괜찮다고 생각했음 도시의 큰 위협을 우여곡절 끝에 주인공 일행들이 막아냈다 정석적인 전개였는데 사소한 설정이 많았음
여타 챕터들 처럼 6과를 소개합니다 하는 내용이라고 보면 무난한데 마지막이 크레딧도 박아놓고 뭔 1부 끝나는거 같이 연출해놔서 내가 지금 본게 하이라이트였나? 근데 그거치곤 구린데? 하면 별로러 느껴짐
스킵충이라 흐름만 느끼고 컷신봐서 난 꽤 괜찮았음 근데 느낌으로는 떡밥몇개 짤깍하고 갑자기 훅훅 지나간 거 같아서 유쾌하진 않는거 같음 여기서 설명이나 이야기를 풀려면 탐색의뢰나 도시의뢰에서 떡밥으로 풀어줬으면 좋았을거같긴한데 1.2 공방에서 도게자하고 이번에 다 반영해온거 보면 이해가 가기도 하고
스토리 존 나 고아같던데 악역은 맨날 근떡남캐 고정에 희생당하는 포지션이고 신캐 띄워주기 원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