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좋아함, 두루두루 인싸임


선임 후임 할 것 없이 싹싹하게 굴어서


실제 업무 능력과 상관없이 부대 내에서 이쁨 받음


높은 확률로 분대장은 아님



















군기반장, 말 수 많이 없고 자기 동기들하고만 친함


선임 대접 깍듯하고 후임들하곤 선긋는 타입


의외로 분대장 다는 경우 많이 없음


말년되기 전까지 개지랄맞게 가오잡고 다니지만, 


전역 가까워지면 사람이 굉장히 유해짐






























기갑, 정비 쪽 중사 ~ 하사 관상


피지컬 좆되고, 의외로 사람이 유쾌한데


맨날 짬맞음 병사들 잘챙겨줌



















아무도 직접적으로 말하고 있지 않지만


나중에 분대장 달거 확실한 일병


실수해도 한 번은 그냥 넘어갈 수 있을 정도의 호감도를 보유하고


성실하고 묵묵하게 일잘함


높은 확률로 게임 같은 거 잘 안함
























높은 확률로 토토함



















운동하다 들어온 타입


타고난 피지컬로 선임도 후임도 전부 압도하지만


이야기해보면 의외로 순박하고 착함























보통 군대에서는 보기 힘들고 군견병 있는 부대나


행보관이 개 키우는 곳에서 종종 볼 수 있음


간식 냄새 맡으면 꼬리치면서 달려옴


















선임으로 만나면 좆되는 관상


밖에서 보통 삐끼나 일수 하다가 들어와서


사람 악랄하게 괴롭히다가 찔려서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