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와 달 자세] 기간 동안 호시미 미야비가 [극의] 효과를 획득하여 [일반 공격: 서리와 달]로 주는 피해가 30% 증가하고, [극의] 효과 획득 후 [내리는 서리] 소모 시, 호시미 미야비가 현재 차지 단계에 따라 자동으로 칼을 뽑아 전방을 향해 강력한 베기를 시전한다.
[내리는 서리] 소진 전, 발도 베기는 [서리와 달 자세]에서의 차지 진행을 중단시키지 않는다. 한 번의 [서리와 달 자세] 기간 동안 연속으로 최대 3회 발도 베기를 시전한다.




여기서




발도 베기는 [서리와 달 자세]에서의 차지 진행을 중단시키지 않는다.



이 효과가


나는 걍 굳이 2스택씩 달아서 차징하는거 기다려줄 필요없이


한번 꾸욱해줘서 차징상태로 진입하면 걍 알아서 저절로 풀 6스택 소모한다는 뜻인줄 알았는데


써보니까 아니더라???




설마 발도 베기는 [서리와 달 자세]에서의 차지 진행을 중단시키지 않는다.


이 설명이


[내리는 서리] 소모 시, 호시미 미야비가 현재 차지 단계에 따라 자동으로 칼을 뽑아 전방을 향해 강력한 베기를 시전한다.


이 효과에서 2스택 4스택 차징할 때마다 자동으로 검기나갈 때마다 차지 진행 중단 안 시키고 6스택까지 알아서 진행한다


이 뜻임??


저거면 뭔가 좀 몬가몬가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