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뷰티 메이드 여고생쟝 엘렌이 좋았는데
이제는 얘만 보면 아저씨한테 돈받고 이상한 짓 해주는 더러운 걸레같이 보이고...

정의롭고 다정한 치안관 눈나 주연은
더이상 귀요미 누나가 아니라 스캇물에 엮여 더러운 생각밖에 안나고...


마음은 따뜻한 개구쟁이 니콜은 이제 그냥 개걸창으로밖에 안보이고...
찢갤에서 이상한 걸 보기 전 그 순수한 시선을 되찾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