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 뒷꿈치로 빙글빙글 줄 감는 거 보고 미효요 얘네들 아직 감각 살아있네 싶다

보통 삼류 게임들이었으면 그냥 옷 찢고, 대충 벗겨놓고 채찍질 좀 하고 끝냈겠지

근데 미효요는? 아니야 진짜는 달라.. 은근슬쩍 꼴리게 만들어

그게 바로 '꼴림의 미학.'

유저들의 지갑을 털어버리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는게 앞으로 승승장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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