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데려가서 존나게 보지에서
퍽퍽 소리 나도록 처 박아도
관심 없다는듯
1층에 있는 페어리랑 대화 하면서
페어리 그대의 주인은 어째 교미 실력이 시원치 않은걸?
평소에 성지식을 주입 시켜 놓도록 하는게 좋지 않겠는가?
부정, 조수2호와 매일 유전적 이상이 생길 수 있는 행위를 반복하고 있기에
교미 성공률이 저하되고 있어요 외부요인을 먼저 해결하길 추천 드려요
흐음? 역시 그러한 거였나~
하면서 이제야 처음으로 웃어보이는 청의랑
메차쿠차 교미 때리고 싶다...
개꼴잘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