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당하던 캐릭터가 스승으로 여기던 인물이 사실 자길 실험하던 주체였고

알고보니 그 사람이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그 캐릭터를 도와주려다가 죽임당하는 전개가

얼마전에 붕스 신캐로 나온 라파랑 걍 복붙 수준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