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로기 금방풀린다는 캐릭터를 넣어버려서 격파캐릭의 가치성을 아예 자존감을 떨궈버리네.
하루마사 써보라고 얼음 전기 넣어놓고서는 제인을 처넣어버릴거라곤 생각을 못했다.
6방어전에 전반에 얼음약점인 애들 넣어놓고서 보면은 텔포 존나 처 하는 보스씹새끼 하나 딱 박아두고서 깨라해두고,
그담에는 그로기그냥 금방 풀어버리는 제인을 박아서 하루마사 청의 팟의 특성을 아예 무마시켜버린다는건 진짜 신박하다.
격파는 진짜 그냥 냅다 던져서 휴지통에 버려 버리네.
이아스가 더 글 잘쓸듯 - dc App
아 제인 그로기 빨리 풀리는거 기분탓이 아니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