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상어가 물어뜯듯이 찢어버린후 꼬리들어서 인간대용으로 꼭 껴안고 전희없이 단순히 정액을버리기위한 배려없는 이기적인 피스톤질
자고있는 여자아이를 따먹는다는 배덕감과 나를 믿기에 잠들었다는 신의를 배신하는 카타르시스 그 감정의 소용돌이가 내 자지를 휘감아 점점두껍고 단단하게 엘렌의 자궁벽을 두드림
그렇게 시작된 일방적 자위가 무르익을 무렵, 나의 청각세포를 관통하는 하나의 신음소리
"하으읏"
"엘렌, 처음부터 일어나 있었구나! 젠장 하고싶다고 솔직히 말하지 못하는 타입이였어 우 우오오옷!"
예상치 못하게 터져나온 신음을 변호하듯 zzz.. 뒤늦게 코를 골아보는 엘렌..
하지만 오히려 불난집에 부채질을 하는 행위.. 더이상 수면간이 아닌 상호동의순애섹스가 된것을 인지한 나는 옷 아래로 손을 넣어 총알도 튕겨낼만큼 단단해진 살구색 젖꼭지를 조이스틱 다루듯 애무하고  꼬리가 괴사할정도로 꼭 껴안으며 엘렌의 보짓구녕에 사랑을 쏟아냄

다음날 루미나 광장에서 다시만난 엘렌.. 혹시 화나진 않았을까?




이 변태.. 스타킹.. 물어내라구요

2개 사주셔야해요..

하나는 잇다가 잘때 입을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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