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관통률 버프는 딜러도 복어 2셋에 5번 관통률까지 끼고 리나를 써야 좋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S급 지원캐가 딜러의 세팅까지 바꿔야 할 정도면 좀 압도적이여야 된다고 보는데 '좀 더 좋다' 이 정도 수준이고,


거기에 관통률 버프 자체가 엔드컨텐츠의 방어력이 높은 고렙 몹이 아니면 그닥 효과가 별로라고도 하고,


관통률이 공퍼 피증보다 더 전체 스펙에 영향을 크게 받는 버프라는 걸 생각했을 때 정말 좋은 건가 싶음....



루시 고요 속 별4셋에 5재련 꽝꽝이가 범용성에 성능까지 꿀리지 않는데, 세팅까지 갈아엎는 리나가 아무리 1돌이 된다고 해서 불편함을 싹 감수한 만큼의 성능이 나올까 의문임.....



그래서 상시 300뽑 리나1돌 해야될까 콜레다 명함이나 가져올까? 이블린이랑 쓰려고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