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뿌리다말고

사고 현장으로 달려감...









잔돈 표정만 봐도 무죄구만 ㅅㅂ












ㅠㅠ






인간이 미안해...


어쨌든 잔돈을 도우려면 오리들을 되찾아 와야한다.













혹시나 마을로 가봤더니 잔돈 자리만 비어있음













어쨌든 이걸로 잔돈일도 해결









??


















6단지 새끼들은 용감한건지 멍청한건지

병신이 공동으로 튀고 지랄












이 씨발놈 때문에 해야할일만 늘고 잔돈은 의심만 받았음









여하튼 이 덕분에 6단지 사람들의 지지를 얻어 강연은 무사히 진행될거 같아 다행이다.













메인퀘 쭉 밀다가 단층이란거도 밀러감


이럴줄 알고 비번 같은거 나올때마다 스샷 찍어놨다 ㅋㅋ




















이 씨발놈들이 진짜




















단층 다 밀고 메인퀘하러 갔는데


메인퀘 입장 안하고 잠수타다 보니까 갑자기 저런 대사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안국에도 보고하지 않고 단독조사 하러 왔는데


수상한 무리에게 둘러싸여 위기에 빠져있길래 도와주기로 함























도와줬더니 신분이 들통날 위험이 커져버렸다...












헉!!!!!!!!!










얼탱
















한편 버림패였던 비전 컴퍼니의 펄만 사장









의외로 생각보다 머리가 잘 돌아간다...?










아무래도 콜레다의 아버지가 프로토타입으로 막았었던게 단순한 괴물이 아닌


이 비서로 위장했던 여자가 속해있는 어느 세력에 큰 역린인것 같은데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들을 정리해보니 얼추 퍼즐의 전체판이 차츰차츰 보일거 같다.









아무래도 초반에 TV 프로그램에 나와 벨로보그 중공업을 음해하던 세력과 저 비서가 속한 세력은 동일인물로 보이고


이들이 치안국 내부에도 암약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대체 이 괴물이 뭐길래?
















마을 퀘스트도 하기로 함 ㅇㅇ


길건너에 있는 치안관 방부 사진만 찍어주면 되는 편한일










길건너로 ㄱㄱ


























중간에 많은일이 있었지만 퀘스트 완료









씨발 갓 컨텐츠 떴다!!!!!!!






엔비 만나서 사진도 찍고


햄버거 찬양도 좀 하고






신뢰도도 올랐음 ㅋㅋ











니콜 사장님이 재판하러 가는거까지 보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