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랑그 - 이번이랑 동일

3번 쓰레기 버프만 격파 접대로 바꼈는데 어차피 여긴 미야비 박을거라 의미없음

기존 강공들 콤보스킬 버리고 그로기탐 조금이라도 길게 가져가려는 편인데 저게 의미있는지 모르겠네

라이터는 잘 받아먹을거 같은데 불접대가 없고 여전히 궁버프 가져갈거 같음




패링은 강공이 아니라 공용임

굳이 따지면 여기는 확실히 기존에 이상 극접대였던게 강공 할만하게 바뀜

문제는 전기 강공은 하루마사 앤톤뿐

미야비 육성 바빠서 가진게 하루마사 뿐이 아니라면 하루마사 벌써 키울 수 있는 사람 별로 없을듯 싶은데

그리고 은근히 청의는 패링공격에 뒤로 점프 있어서 별로 안좋단 말이지 회피가 더 좋은데

부파도 점수에 달렸고 미사일 쏘면서 줜내 돌아다니는 놈이다보니 하루마사 꼭 써서 저격 플리커로 추격하면서 패라고 해놓은듯

기존 마리오네트에 얼음 에테르 약점 + 전기 버프는 접대로써 애매했다고 느꼈는지 전기약점까지 추가해줘서 확실하게 하루마사 쓰라고 밀어준 느낌


근데 잘 생각해보면 야나기로도 콤궁쓰면 감전 혼돈 세게 걸리니 딱히 못받아먹을 버프는 없거든 오히려 그 전 강습에서 야나기 솔로팟 쓰기 애매했지




이쪽도 굳이 따지면 미야비 접대라고 볼 수 있음

사실상 조건없는 치피에 도살자가 꽤 돌아다니면서 공격빈도가 잦은 놈인데 겁나 세게 때린다고 하니

회평 성능이 좋거나 무적 떡칠하거나 패링 성능이 좋거나 + 치피 이용이 가능한 놈 = 미야비

그 다음이 엘렌인데 엘렌이 은근히 도살자 뒷통수 잡으면서 프리딜각 나와서 꽤 잘패는 편이긴 함


결국 여기만은 이상파티가 올곳은 아니긴 해 근데 엘렌 주연이 콤보스킬 잘 받아먹냐면 그건 아닌거 같음 주연이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것도 아니고

못쓸건 아니지만 2번 쓰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