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쥐뿔 없어도 인맥관리와 지략만으로 뉴에리두를 헤쳐나가는 니콜 데마라

교활한 토끼굴의 원활한 비즈니스를 위해 에휴 또 부르냐 와남충쉑 이러면서 나왔던거 아닌가 문득...


귀엽다고 플러팅걸어도 듣는둥마는둥 돈얘기만 하던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