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리두 방위군에서 시작된 잔인한 슈퍼솔져 인체복제실험
오리지날모델은 "엔비 데마라"
조건은 에테르 완전면역, 공동에서 24시간 기동가능, 감정없이 명령대로 움직이는 살인기계
1,2,3,4,5,6,7,8,9,10호 모두 부적합 판정 폐기처리
11호에게 신뢰도 퀘스트가 전부 개방되지 않은건 "인간의 마음을 모르기 때문"
그녀에게 유일하게 남은 인간(엔비)의 흔적은 음식을 좋아한다는것(햄버거,라멘)
오볼로스 버전은 과거 극악무도한 흑요석 부대의 에이스였던 s랭크 강공 "하얀사신 엔비"의 이격과 함께 시작
엔비와 11호가 방위군의 비인도적인 인체실험의 비밀을 파헤치고 종지부를 찍는 스토리
스토리를 전부 마치게 되면 11호의 신뢰도 퀘스트 개방
와이즈, 엔비,11호가 6단지 라멘집에서 같이 식사를 하고 엔비가 11호의 손을 꼭 잡아주며 말함


"너도 나와 똑같은 인간이야. 너에게 번호따위가 아닌 새로운 이름을 지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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