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즐거워 보이는 얼굴이 ptsd와서 남자는 커녕 밖이 무서워서 방도 못나올정도로 강간 시켜 트라우마 심은 다음에 고장난 성기능 이끌고 병원 겨우 들락 거리는 생활하면서 정신이 피폐해지고 세상이 절망 스러울때 내가 성형하고 나타나서 잘 타일러서 사회 복귀훈련 및 친밀감 심겨주고 정신치료도 겸하며 사회 경험 없는 로리 주연은 바보 같이 내 회유에 이끌려 용기내어 다시 인생을 살아 보려고 마음 먹는 순간 입학 축하한다며 내집에 초대하고  유일하게 가진 토마토 키우기가 취미인 주연은 내 생각하며 한땀한땀 키운 토마토를 선물로 들고 우리집에 오지만 사실 그곳에선 벤과 친구들 3명이 기다리고 있는거임. 그리고 나는 그녀 어깨를 잡으며 '인생은 실전이야 좆만아' 시전하고 벤한테 돈받고 내 집을 나오는거임. 그리고 3주뒤에 주연집은 상갓집이 되어버리는데..























































혹시 라이터짤이나 와이즈짤이 나올줄 알았음?

미안한데 내 진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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