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돌 4재에 픽뚫이 두려워 멈추려다 누군가가

겁쟁이라는 도발을 걸어오더랍니다.


이걸 참는다면 이 아저씨는 범부에 그치는 바.

국밥집 장사 시마이 치는 대로 바로 그냥


과장님께 풀재를 선물 해드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