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이대는, 직장때문에 지역도 옮기고 매일매일 일하느라 수많은 연령대의 사람들을 접하니 새로운 사람도 적게 만나게되는게 자연스러운 삶이예요. 그러다보니 외로움을 덜려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오기도 하고요.



그런데 나이도 어리고, 학교에 자기랑 동갑, 많아야 1,2살 차이나는 사람 수십, 수백명과 한 건물에서 하루종일, 몇년을 지내면서 주변 인간관계가 박살나서 갤질이나 하는 주제에 왜 늙은이들이 어쩌고 하는겁니까? 진짜 망한건 학생들 인생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