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청 첨 나올때
'주청니로 1파티 제대로 꾸려서 데려가는게 낫지' 이런 분위기였는데
그때 주연 픽뚫처나고 고봉밥까지 계속 안주니까 빡쳐서 주청 유기했었는데
이제와서 생각하니까 제인, 카이사르, 버니스 야나기
뭐 이런 애들 그냥 범용성이 좆되가지고 얘네로 파티 두개 세개 뚝딱 만들어버리니까
주청 뽑을 돈으로 나머지 애들 명함 데려간게 존나 잘한 일이였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
걍 앞으로도 특정 1파티 단단하게 꾸려가기 < 이딴거 다 거르고
범용성 좆되는 캐들만 가져가야겠다
팩트는 청의가 섭종까지 쓰는 격파고 주연은 에테르 강공 1황이라는 거임
걍다뽑지
ㅋㅋㅋ
난 주제버야 다거르고 청의 카이사르 미야비만 챙겨감 ㅋㅋ
없으면 없는대로 쓰는건데, 안뽑길 잘했다 이런식으로 자위하는건 진짜 없어보이는 짓
팩트는 주청니 완성 이후 한 번도 각 버전 접대에서 에테르 약점이 빠진 적이 없다는 것.
이번 두 번의 격변에서도 그렇고 3번방은 에테르 약점에 그로기 관련 버프라 의심스러울 정도로 주청니를 겨냥한 접대 보스가 꾸준히 나온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