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에서 좀 그게 풀리는 느낌이 있음

일단 옷 제대로 갖춰입었고, 후훗! 도망칠 수 없답니다~같은거 말할 새끼도 없어보이고, 그러면서 무게만 존나 잡지만도 않음

가장 딱딱한 이미지인 리카온조차도 늘 코린이나 엘렌이 끼어들면서 분위기를 풀어주는 식으로 유저한테 딱딱하게 인식되지않도록 노력한다는 느낌이 듦

초기캐인 빌리가 개그캐면서도 멋있을땐 멋있어서 괜찮았고, 폼페이가 진짜 존나 멋있었어서 와 이런 캐릭도 언젠가 나오겠지싶은 생각들고, 결정타로 하루마사 비화를 존나 잘 풀었음

하루마사 스토리 진짜 괜찮더라

근데 외환선에서 하렘파티 즐기는 라이터는 좀 씨발 많이 부러워서 조금 좆같긴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