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에서 좀 그게 풀리는 느낌이 있음
일단 옷 제대로 갖춰입었고, 후훗! 도망칠 수 없답니다~같은거 말할 새끼도 없어보이고, 그러면서 무게만 존나 잡지만도 않음
가장 딱딱한 이미지인 리카온조차도 늘 코린이나 엘렌이 끼어들면서 분위기를 풀어주는 식으로 유저한테 딱딱하게 인식되지않도록 노력한다는 느낌이 듦
초기캐인 빌리가 개그캐면서도 멋있을땐 멋있어서 괜찮았고, 폼페이가 진짜 존나 멋있었어서 와 이런 캐릭도 언젠가 나오겠지싶은 생각들고, 결정타로 하루마사 비화를 존나 잘 풀었음
하루마사 스토리 진짜 괜찮더라
근데 외환선에서 하렘파티 즐기는 라이터는 좀 씨발 많이 부러워서 조금 좆같긴함 ㅇㅇ
일단 옷 제대로 갖춰입었고<< ㄹㅇㅋㅋ
진짜 옷 제대로 입은게 존나 큼 빌리, 리카온, 라이터, 하루마사… 심지어 노가다꾼인 앤톤이랑 벤조차도 제대로 갖춰입어주니까 상종못할 게이새끼가 아니라 사람으로 인식하고 마주할 수 있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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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잘 만든 캐릭터라 멋대로 부녀자가 꼬이는거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는데 노골적인 부녀자용 캐릭터는 게임 자체에 색안경을 끼게 돼서 싫음
붕스켜면 컴 부수겠노ㅋㅋ
턴제겜이라 손도 대지 않았던게 다행이라 생각함…
솔직히 리니같은거만 아니면 백출까지도 봐줄만은 하다 생각함
지랄 ㄴㄴ
세스는?
기억에서 지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