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존제 눈팅만 하다가 이블린 보고 못참고 시작해버림. 지금 급하게 미야비 명전했는데 돈 존나 쪼달린다,


근데 막상 해보니까 액션 보는 맛은 있어서 재밌더라, 예전에 했던 클로저스같은 익숙한 맛이라 좋음


이블린 나올 때까지 재화 킵해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