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국에 잡힐뻔한거 청의 주연이 나타나서 도와준것까지는 따라가겠는데



그 뒤부터는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건지 흐름이 전혀 이해가 안됨




요도 타령은 뭘 위한건가 싶고 


브랑그는 연설한다더니 갑자기 튀어있고 등등





특별히 뽕은 없어도 흐름이 심플한게 젠레스 장점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