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과금이라면 돌파보단 일단 2~3조합과 디스크작을 맞추는게 중요하다 생각 반박시 니말맞


첫 50회 S를 리카온을 받음


조합이 되는걸 검색


미야비 - 리카온 - 소우카쿠는 쌉고수들도 쓰는 조합 뒤도 안돌아보고 고정조합으로 박음


근데 미야비 2돌이 그렇게 편하다길래 뽑기를 더 진행 한번에 2돌가면 가고 안가면 안간다 생각하고 뽑기시작

다음 S급이 콜레다 나옴ㅅㅂ 결국 좆거지인 나는 미야비 명함 전무에서 스탑



완성 1조합 : 미야비(명전), 리카온(명함), 소우(풀돌)






그리고 1.5패치에 나오는 엘렌 아스트라 청의 이블린

엘렌 틱틱틱거리는 효과음과 플레이.. 몬가 심심해보임, 하루마사? 남캐임 딜러 거르니 청의가 쓸모 없어짐

> 나중에 쓸모있다? 기다리는게 싫음 빠르게 조합맞추고 주구장창 파서 숙련도 올리는게 중요하다생각하는편



즉, 아스트라와 이블린만 뽑기로 마음먹음


거기다 아스트라의 전무가 A따리로 대체 가능하단걸 봐벌임 나이서 무과금에겐 호재


더 웃긴게 미야비 1돌파하려다가 콜레다가 뽑힌 시점 다음 조합이 만들어져벌임



완성 될 2조합 : 이블린(명전~1돌), 콜레다(명함), 아스트라(명함)



좋은게 아스트라가 얼마나 빠르게 뽑히냐에따라 이블린을 1~2돌까지 만들수있다는 장점이있음





미야비의 2돌이 플레이가 그렇게 편하다는데 처음부터 불편했다면 그게 불편한건지 모름 내가그럼ㅎ









조합이 만들어진거만해도 나에겐 야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