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스트라에 미쳐있음


캐릭터들 성격이랑 안맞게


아스트라 콘서트에 갈수있는 기회가 무슨 인생에 한번뿐인 찬스처럼 호들갑떠니까


좀 위화감이 심하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