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스트라에 미쳐있음
캐릭터들 성격이랑 안맞게
아스트라 콘서트에 갈수있는 기회가 무슨 인생에 한번뿐인 찬스처럼 호들갑떠니까
좀 위화감이 심하게 든다
뭔 떡밥같네
애초에 루미나 광장 전광판에 아스트라 광고로 도배되는 거 보면 그 정도 유명세가 맞는 거 같은데
미야비도 근들갑 오지게 떨긴 했음
마이클잭슨 콘서트라고 생각해보셈..ㅇㅇ
다나온게 아니고 딱 관심있을만 해도 무방한 애들만 나와서 괜찮았음
항상 묘사가 밝아서 망각하는데 찢 세계관 아포칼립스임. 언제 멸망할지 모르는 세계라 존나 암울한데 거기서 희망 주는 상징적 존재라고 생각하면 이상할건 없음
웹이벤에서 미야비 야나기 이런애들 뺀거 보면 - dc App
원래 극단적인 세계라 스토리에서 충분히 마지막 가희의 무대처럼 얘기할 수 있음 근데 희망차게 끝나겠지
뭔 떡밥같네
애초에 루미나 광장 전광판에 아스트라 광고로 도배되는 거 보면 그 정도 유명세가 맞는 거 같은데
미야비도 근들갑 오지게 떨긴 했음
마이클잭슨 콘서트라고 생각해보셈..ㅇㅇ
다나온게 아니고 딱 관심있을만 해도 무방한 애들만 나와서 괜찮았음
항상 묘사가 밝아서 망각하는데 찢 세계관 아포칼립스임. 언제 멸망할지 모르는 세계라 존나 암울한데 거기서 희망 주는 상징적 존재라고 생각하면 이상할건 없음
웹이벤에서 미야비 야나기 이런애들 뺀거 보면 - dc App
원래 극단적인 세계라 스토리에서 충분히 마지막 가희의 무대처럼 얘기할 수 있음 근데 희망차게 끝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