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여친 청의. 졸귀탱 ㅠ 플레이 많이 안해도 걍 청의 보는맛에 접속함



두번째 여친 더르타 ㅎㄷㄷ 아니 왜 예쁜건데 ㅠ 내가 지갑 열면 되겠니?



아무튼 요즘 두여친땜에 지갑은 가벼워졌지만 햄볶고있음.

방구석에 틀박해서 목소리 들으면 피로가 녹아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