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지금 소재 다 엔드게임 스냅 영향으로 생긴 이상현상들 가지고 풀어가고 루프물도 다뤘는데 스냅 관련 주범을 토니 스타크로 규정지어버리고 토니가 구해준 사람중 한명이 자체 수트 개발하면서 엔드게임 족적 쫓아가고 누명 풀어주는 스토리면 흥미로웠을것같단 생각이 드네 마지막에 제로공동 보면서 사망자 추모공간에서 떠드는데 엔드게임 묘비느낌 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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