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기 캐릭터의 특징이나 서사같은 것을 PV에서 다루는데 이번에는 좀 달랐음.
마치 뉴에리두 최고의 미인이 남주인공한테 정실 고백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진짜 좋았다. C팝인거 감안해도 멜로디 자체도 좋고 일본 애니 느낌 물씬 남.
요즘 이런 정실 PV나 스토리 라인은 타겜 (명조)에서 대놓고 밀고 있는 구성인데, 이거 자체가 솔직히 씹덕겜에서는 되게 매력적으로 어필할수 있는 요소고 몰입감 자체가 아예 다름.
찢에서도 이런걸 볼줄 몰랐는데 와이즈단 좋나 부럽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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