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보호하고 있었다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순수하게 현행범으로 청의 몸 빼돌리고
라면 가게 앞에서 대놓고 컵라면 맛하고 별 차이 못 느끼겠다 하고
브레이크 자체가 없음
스토리 밀때 좀 무서웠음
난 이번에 기계광이라 호의로 청의 수리해준건줄알았는데 납치인거 알고 ㅈㄴ 놀램
딱 창작물에 나오는 매드사이언티스인데 악역이 아니라 다행인듯
스토리 밀때 좀 무서웠음
난 이번에 기계광이라 호의로 청의 수리해준건줄알았는데 납치인거 알고 ㅈㄴ 놀램
딱 창작물에 나오는 매드사이언티스인데 악역이 아니라 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