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보호하고 있었다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순수하게 현행범으로 청의 몸 빼돌리고




라면 가게 앞에서 대놓고 컵라면 맛하고 별 차이 못 느끼겠다 하고




브레이크 자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