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세계관에서
극도로 위험한 공동,
공포 그 자체인 대형 공동은
제로 공동
그리고
이 제로 공동에 파생된 공동이자
마찬가지로 대형공동인
크레타 / 렘니안 / 하와라 / 푸르세나스 / 솔로브 / 파파고
새로 생겨나는 공동은
7개의 대공동을 모체로 한 동반 공동이나
위험도는 대형공동에 비해 훨씬 낮음
그리고 이 동반 공동에서 활동 시
무조건 캐럿에 의존하는 건 가이드 사항이 아님
스토리를 보건대,
아스트라가 갔던 발레빌딩은
렘니안 공동의 동반공동이자
그동안 스토리에서 나왔던 발레빌딩은
각종 음모의 무대로 활용된 만큼
그렇게 위험하지 않음
그러니 아스트라 스토리가
공동을 가볍게 여긴다는 비판은
매우 매우 잘못됨
그리고 애초에 음표로 사람들 쉽게
패죽이는 인게임 아스트라 무력이면
짬찌들도 가는 동반공동 즈음은
에쿵 이브 몰래 갈거지롱~☆
하면서 갈 수 있다는 충분한 개연성까지
있음
반박 시 아스트라 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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