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는 이블린과 보빔하면서도 쉽게 남자들 만나고 다니고
그럴때마다 이블린이 남자는 위험하다며 뭐라하고 늘 노심초사하지만
보빔할땐 남자와 경험으로 능숙해진 아스트라가 이블린을 따먹는 입장이되고
아스트라 보호할때 특히 남자팬한테는 쓰레기보는듯한 표정짓고 다니고
와이즈한테도 처음엔 남자라 싫은티 팍팍내지만 아스트라가 자주 만나니간 어쩔수없이 교류하게되면서 조금씩 와이즈한테 남자로써 혐오감이 줄어들다가
와이즈랑 단둘이 있는 상황에서 자신이 암컷임을 자연스레 깨닫게되는 느낌이엿음 좋앗을거같은데
그냥 와이즈한테 바로 뷰지 오픈해버려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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