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청의 뽑으려다가 픽뚫나서 11호 나오고 


현재 남은 횟수 36회임 


남은 기간 한달이라 무조건 뽑는 수준임


근데 존나 고민인건 3파티가 안되고 현재 주연밖에 없어서 청의 뽑으려는거거든?


근데 내가 봤을 때 청의는 퇴물 금방 될 거 같단 말이야? 


그러면 차라리 1.6을 존버해서 트리거랑 실비를 노리는 게 나을까?


아니면 진짜 언제 퇴물될지도 모르는 주청니를 바라보고 청의를 뽑는 게 나을까?


진짜 존나 고민되는데 니들 생각은 어떠냐 


돈은 없다 무조건 이벤트로 모으거나 도감작 해야됨 



+ 아 근데 시발 어차피 지금 강습 2파티 3별만 하면 모든 보상 다 먹는 수준인데 


미야비 , 엘렌 파티라 엘렌도 불안해서 한 파티를 교체해야되거든?


그러면 어차피 엘렌이랑 주연파티 존나 불안하니까 실비랑 트리거를 존버타는 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