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몇가지 설정을 확인하자면
1. 엔비는 정부군 쪽에서 일했던 적이 있음
2. 몇몇 사람들은 니콜이 엔비를 주워왔다(?)고 표현함
3. 니콜은 발이 넓어서(6과랑도 안면 있음) 엔비가 정부군 복장을 입고 있었다면 알아봤을거임
즉 니콜이 엔비의 정체를 정말로 모른다는 전제하에 글을 쓰자면 두 사람의 첫만남때 엔비는 일반적인 (최소한 정규군은 아닌) 복장이었을거임
그렇다는건 엔비가 민간인으로 위장해서 잠입하다가 정부군에게 손절 당했다던가
아니면 정부군 쪽에 질린 엔비가 탈주 했다던가
그러다가 니콜하고 마주쳐서 그 사상에 감화되어 같이 따라다니는거겠지
니콜이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서 햄버거 사주니까 엔비가 11호처럼 영양학적으로 옳은 일인지 물어보고
니콜이 그거 둘러댈려고 햄버거의 훌륭함에 대해 주절 거리는거 듣고 그거에 또 감화되어 지금처럼 햄버거를 좋아하게 된게 아닐까
아님말고
지금의 엔비는 걍 껍데기인듯 니콜이 자기 성 붙혀준거보면 그냥 로봇껍데기에다가 붙힌느낌
11호랑 같은 클론일거같은데 10호 이렇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