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광대짓 컨셉 하거나


아무 생각없이 햄부기나 쳐먹는것 말곤 관심없는 인간들마냥 위장하다가





좀 수틀리니까 여러차례 외상으로 일해준 파에톤 바로 팔아먹자는 발상부터 떠올리는 새끼들




저럴땐 평소 컨셉질 간데없이 잔대가리 존나 빠르게 돌아감



괜히 뒷골목 네임드들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