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본인 진짜 역대급 뿌듯함 느끼는중...


미야비야 원래 혼자 다 패는 개초딩캐릭이고


마리오네트도 첨이 힘들었지 패턴 눈에 익으니까 잘피하고 잘써니까 금방 3별 찍혔는데


와.. 하루마사가 진짜 힘들었음..


이번에 청의 나왔길래 뽑아서 적당히 키우고 도전해보는데 얘는 뭔가 대충 피지컬로 깨는게 아니라 택틱을 잘 짜야한다는 느낌이더라


뭐가 부족한건지 계속 19000점대에서 안올라가서 리트만 진짜 체감상 한시간 박은듯


안그래도 저 파티 셋 다 60렙이 안되는 덜키운 애들이라 육성을 더 하고 나중에 해야하나 싶다가도 딱 몇백점 부족하니까 자꾸 리트하게 되더라


결국 막트에 뭔가 다 깔끔하게 잘 풀리면서 고점 찍고 9별 만들었다.. 이거 도전하는게 역대급 재밌었음..



제로공동 레벨도 다 올렸고 시유도 다 하고 드디어 강습9별도 했는데.. 근데 이제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