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애니메이션 캐릭터 좋아할수있죠


취향이라는게 있잖아요?

현실에서도 어린여자 좋아하시는분들이 있고

진짜 아줌마 스타일을 좋아하시는분들이 있고


이런 각각의 취향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 자체가 솔직히 현실성이 없다한들

디자인만 보면 이쁜캐릭터들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


존중합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게 너무 티를 낸다라는거에요

캐릭터를 단순히 좋아하는걸 티내는걸 아니라


그 특유의 행동이 있습니다.

말투부터 예의라는게 없어요 물론 전부는 아닙니다 다만 찐들은

진짜 예의라는것 자체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애초에 현생에서 대화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이라

사람과의 예의 기본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당연히 소통을 잘 안하니깐 그 사람은 모를수가 있어요 근데 여기서 문제는

알려주면 인정을 하고 받아드릴줄 알아야되는데


진짜 간혹가다 씹덕새끼들은 인정을 안합니다

그래서 아닌데? 나는 문제없는데? 내말이 맞는데? 라는 특유의 그 페미새끼들 마인드를 가지고 있죠


모든 씹덕들이 그런게 아니라 평균치가 굉장히 높아요


그냥 넷상에서 보여지는 오타쿠들은 뚱뚱하고 안경끼고 여드름있고 냄새나고

그런걸로 묘사되는데 솔직히 뭐 어느정도 맞긴한데 이런 극단적인 사람은 몇없어요


근데 오타쿠 씹덕들은 그 특유의 걷는 모습 , 행동 , 어투 등등 그냥 보여지는게 사실이죠

쉽게 말하면 길가다가 반경 100m에 고양이 한마리가 보이잖아요?

근데 그 고양이 보고 사람이다라고 하는사람은 없잖아요?


그것만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십덕 구별이 가능합니다


아무튼 십덕이라고 저는 모두가 반병신인 상태라고 생각안해요

하지만 비율은 굉장히 높다. 정상인들은 분명히 있다


그리고 오타쿠들 덕분에 지갑을 채우는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하기때문에

그렇게 엄청 나쁜영향만 끼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누군가는 여러분들 덕분에 돈을 벌고 밥을먹고 데이트도하고 지내는 사람 많죠


때문에 비록 썩은냄새가 진동하는 몇몇 사람들이 있지만

모든 사람들 그런게 아니기때문에 여러분들은 혐오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