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도 되는 일은 하지 않는다. 해야만 하는 의뢰라면 간략하게 친구같은건 사귀지 않아, [인간강도]가 떨어져 공동에 들어올수 있는건, 침식당할 각오가 되있는자 뿐이다. 내눈은 특제라서 말이야. 에테리얼의 죽음이 보이거든 자 게임을 시작하자 이아스.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뉴에리두]의 완성이다. 여동생이지만, 사랑만 있으면 관계없잖아?
이건대체무슨템플런
와햄진짜 십간지네
이뭔씹
이런 문체를 처음 시도한 나스는 대체 어떤 인물이었을까
하나는 블리치 하나는 공의경계 나머지는 다 내청코잖아...
;;
이게 대체 무슨 템플런이야
나나야시키, 오레키호타로, 아라라기코요미, 를르슈 비 브리타니아, 료우기시키, 소라, 히키가야하치만 마지막은 모르겠다
「 」 - dc App
이건 뭔 다크템플러임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