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도 되는 일은 하지 않는다. 해야만 하는 의뢰라면 간략하게

친구같은건 사귀지 않아, [인간강도]가 떨어져

공동에 들어올수 있는건, 침식당할 각오가 되있는자 뿐이다.

내눈은 특제라서 말이야. 에테리얼의 죽음이 보이거든

자 게임을 시작하자 이아스.
누구도 상처받지 않는 [뉴에리두]의 완성이다.

여동생이지만, 사랑만 있으면 관계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