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에톤의 선생님 떡밥을 굴리는 시점에서 늦은거 같기도
ㄹㅇㅋㅋ 흑막 만들고 하는거 좀 과분한 느낌이
ㄹㅇ
주인공 목표가 테러리스트 딱지 떼는거여서
최소한의 메인스트림도 없으면 장기생존 불가능임. 비율을 잘 배분해야되고. 사실상 이번 아스트라랑 이블린 파트는 일상생활물에 가까움. 자본주의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랑 추락하는 건조물에서 도망도 안가고 응원봉 들고 있는 꼴이 웃기지만.
파에톤의 선생님 떡밥을 굴리는 시점에서 늦은거 같기도
ㄹㅇㅋㅋ 흑막 만들고 하는거 좀 과분한 느낌이
ㄹㅇ
주인공 목표가 테러리스트 딱지 떼는거여서
ㄹㅇ
최소한의 메인스트림도 없으면 장기생존 불가능임. 비율을 잘 배분해야되고. 사실상 이번 아스트라랑 이블린 파트는 일상생활물에 가까움. 자본주의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랑 추락하는 건조물에서 도망도 안가고 응원봉 들고 있는 꼴이 웃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