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니콜이 항상 후원하는 고아원에 봉사활동으로 지원 감,
영화 특촬물 보며 희망을 가지는 고아원 아이들을 보며
연극 해주기로 결정함 (니콜은 풋내기 악당 역할),

그러다가 실제로 몇몇 아이들이 나쁜 조직에 휘말려서 납치,
이를 저지하는 시나리오로 가서 애들 구해줌.

어찌저찌 공동에서 구해주고
애들이 언니 진짜 히어로 같아 라고하며
만족스러워하는 주인공 일행과 함께 마무리

이러면 개초딩같다는 의견도 근본 스토리 의상이라 묻히고
특촬물 이격 내고싶어하는 제작진들도 맘에 들어할듯

출처 : 내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