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보면  굿즈스토어 이런데에도

원신옆에다가 조그맣게 짱박아놨다던데
그나마 아크릴이랑 키링몇개가 전부라는듯?
한국유저가 별로없어서그런가?
아니면 그냥 굿즈팔이에 관심이 별로없나

뭐 여기서도 그렇고 유튜브같은데서 하는얘기들어보면

오픈때 하다가 티비때문에 접은사람 많았는데

1.4때 티비 개편하고  미야비도 나오고 하루마사 배포까지해서  복귀랑 유입이 많이 늘어난게 이정도라고하더라

미호요 다른겜에 비해서 체급이 작은게 이유인가...
아니면 캐릭터보다는  액션에 치중한 겜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