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움직이면 모르겠는데 상대가 내 위에서 움직이면 존나 큰 찹살떡이 내 고간 주변을 계속 강타한다고 생각하면 됨 그러면 앵간해선 멍이 들고 그쪽 근육이 놀라서 제대로 걷기가 힘들어짐 이러면 다음부터는 하기가 부담스러움
으악냄새
상상만 해도 풀발기되는데
진짜 몸무게로 파운딩하는년들 있음 진짜 명치 퍽퍽 쳐맞는 기분임 배에 힘빼면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