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외환선에서의 어두운 어린시절로 밑밥깔고

현재인 불지옥 라이딩 시점으로 돌아와서

뒷세계 용병으로 자라나 소속되는 곳도 없이 평생 고용주(의뢰인)와 용병의 비즈니스적인 얕은, 차가운 관계만을 유지하던 펄크라가 

대가없이 천진난만하게 친구 되자고하는 버니스를 만나 모든게 바뀌는 그런 스토리 나올 것 같음 이블린이 아스트라 만나고 바뀐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