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에 광적인 컨셉은 흔한건데,

개성있게 하겠답시고  무리수를 집어넣어가지고

아예 사람 자체는 무시하고 기계에만 관심을가지니까

앞에 있는 사람이 하는말도 무시하고  기계만보고있고

기숙사 룸메이트가 누군지도 이름도 기억못하는수준이라...


주인공남매까지 무시당하는거보고  대체 왜이렇게 만들었지?
라는 생각이들더라

서브컬쳐에 대한 이해도가 좀 낮나?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이렇게 설정잡아서 좋을게뭐가있다고..

가챠캐릭이 아니고 주인공급도 아니라  걍 무리수던진건가?

캐릭터설정짜는 사람이 한두명은 아니겠으니  이렇게 만들수는있는데,  그렇게 하라고 채용한 애들이 더 나쁜거같음

차라리 못생겼으면 그냥 무시하면되는데

얼굴도예쁘고  몸매도 꼴리게 만들어놓고 왜 성격을 십창내놓는지;;;    이격각도 안나오잖아